2013년 6월 2일 일요일

영국의 상관습

영국의 상관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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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1. 인사,호칭

2. 협상


본문
영국인은 대부분 무척 예의가 바르고 친절하지만 속을 잘 드러내지 않는 편이다. 영국인들은 사람하고는 날씨 얘기만 하면서 개한테는 인생을 얘기한다고 할 정도로 닫혀진 특성이 있다. 남들을 배려하고 예의를 깍듯이 지키면서 어느 정도의 거리를 두는 경향이 있다.
영국인들은 참을성이 많다. 기본적으로 남을 잘 참아주며, 배려를 잘한다. 기다리는 것에도 참을성이 많고, 상대방의 대화가 지루해도 즐기는 듯 잘 들어준다. 버스가 갑자기 중간에서 더 가지 않는다며 다른 버스로 갈아타라고 해도 아무 말 없이 내리고, 슈퍼에서나 은행에서나 긴 줄을 앞에 두고 직원이 일을 아무리 천천히 해도

본문내용
특성이 있다. 남들을 배려하고 예의를 깍듯이 지키면서 어느 정도의 거리를 두는 경향이 있다.
영국인들은 참을성이 많다. 기본적으로 남을 잘 참아주며, 배려를 잘한다. 기다리는 것에도 참을성이 많고, 상대방의 대화가 지루해도 즐기는 듯 잘 들어준다. 버스가 갑자기 중간에서 더 가지 않는다며 다른 버스로 갈아타라고 해도 아무 말 없이 내리고, 슈퍼에서나 은행에서나 긴 줄을 앞에 두고 직원이 일을 아무리 천천히 해도 불평하나 안한다. 영국인은 너무 느긋하다. 빨리 처리할 수 있는 일도 tea break, cigarette break 등 갖가지 휴식을 취하며 일을 하기에 일처리가 너무 느리다. 그러나 영국인들은 워낙 기다리는 것에 익숙해져 있어서 별 불평을 하지 않는 편이다.
1. 인사호칭
협상 시 자신의 감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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