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12월 11일 수요일

경영학 펀경영의 내용과 펀경영 모범사례 조사분석(A+자료)

경영학 펀경영의 내용과 펀경영 모범사례 조사분석(A+자료)
[경영학] 펀경영의 내용과 펀경영 모범사례 조사분석(A+자료).hwp


목차
1. 펀경영 ( Fun Management ) 이란?

2. CEO가 개그하면 Fun경영?

3. CEO 마인드가 관건/Fun 문화로 정착돼야

3. 펀 경영 사례

(이수빈 삼성생명 회장은 /최고 건배 책임자(CTO)

(웅진코웨이의 펀경영 사례)

(펀 경영 모범기업 /오리온, SK커뮤니케이션즈)



본문
(웅진코웨이의 펀경영 사례)

환경가전업체 웅진코웨이개발(대표 박용선, 朴鏞善)은 지난해부터 감성경영, 펀경영 등의 슬로건을 내세워 신나는 일터, 일할 맛 나는 회사 만들기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

그 결과, 2003년 말 자체적으로 실시한 기업문화 만족도 조사에서 2002년 대비 50% 향상된 결과를 보였다. 또한, 이러한 신바람 경영은 경제불황에도 불구하고 전년 대비 매출 13% 상승이라는 경이로운 기록으로 이어졌다. 그 여세를 몰아 올해는 더욱더 다양하고 혁신적인 시도로 내부직원 만족도 90%이상에 도전하겠다는 것이 박 대표의 의지다.
웅진코웨이개발의 기업문화는 이 회사 경영정신인 “또또사랑”에서 알 수 있다. “또또사랑”이란 직원들이 일, 조직, 고객과 사회를 사랑하고 도전과 변화를 추구하며 전문적, 창의적이고 열정적인 사람으로 거듭나기를 지향한다. 이를 위해 경영진과 직원들이 한자리에 모일 수 있는 새로운 시도가 있어 눈길을 끈다.
매월 실시하는 C&S(CEO&STAFF) 미팅과 Focus미팅이 이를 잘 설명해 준다. C&S미팅은 CEO와 30여명의 직원들이 1박2일의 시간을 함께 하며 CEO의 월급이나 용돈, 경쟁력 등의 장난기 어린 질문을 하기도 하고, 회사의 정책방침 등의 공감대를 형성한다. 또한 CEO입장에서는 톡톡 튀는 아이디어와 끼 넘치는 우수인력 발굴의 장으로도 활용된다.
1박2일의 일정 중 마지막은 항상 축구로 장식한다. 이는 축구를 유난히도 즐기는 박대표의 의지가 담겨있다. 축구는 직원들과 몸으로 부딪히며 커뮤니티를 구축하고 동료애를 키운다는 점에서 어떤 방법보다 매력적이라고 박 대표는 말한다.
이에 반해 Focus미팅은 월2회 실시하며, 임원과 20여명의 직원들이 하루동안 등산을 하거나 분위기 좋은 까페를 찾아 대화를 통해 교감할 수 있는 시간을 갖는다.
“시행 초기엔 다소 경직되고 긴장된 분위기였지만, 직원들과 CEO, 임원들 서로가 다양한 질문을 주고받고, 의견을 제시함으로써 근본적인 벽을 허물고 마음을 열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되어 반응이 매우 좋다.”고 이재신 기획팀장은 말했다.
웅진코웨이개발 건물 각 층에는 빨간 우체통 ‘룰루(LooLoo)박스’가 설치되어 있다. 이 역시 CEO와 직원간 매개체 역할을 하며, 타인에게는 공개되지 않는다. 중간단계 없이 CEO에게 직접 전달된다는 점이 매우 획기적이고 현실적이다.
반디(제안제도), 호프데이, 근사(勤社)위원회 등의 다양한 사내 소통창구가 있지만,


본문내용
시작되어 2000년대에 주목받기 시작한 경영기법이다.
여기서의 재미(Fun)은 단순한 흥미위주의 차원을 벗어나 재미를 삶의 에너지로 바꿈으로서 구성원들의 기를 살리고 일할 맛이 나는 직장을 만들어 구성원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헌신 창의력을 이끌어 내는 것이다.
구성원 모두가 재미있고 즐겁게 일하는 일터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는 것이 바로 펀경영이다.
2. CEO가 개그하면 Fun경영?
요즘 ‘펀(Fun) 경영’‘유머 경영’이 화두가 되고 있다. 부드러운 리더십과 즐겁고 행복한 직장 분위기가 임직원들의 사기를 높이고, 업무성과와 생산성을 높일 수 있다는 인식이 확산되고 있기 때문이다.
행복한 직장인은 회사를 떠나려 하지 않는다는 점에서, 펀 경영은 인재유출 예방 및 충성도 제고에 유용한 수단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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