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작가소개 「모래의 여자」 줄거리 「모래의 여자」를 전후한 작가의 변모 소재의 상징성 비교문학적 관점
본문 “문학이란 주먹으로 뒤통수를 때리는 것이어야 하고, 얼어붙은 바다 위를 내리치는 도끼와 같은 것이어야 한다.”
아베코보(安部公房)
‘일본을 초월한 작가’ ‘일본의 카프카’
모래의 마을 8월 오후, 남자 니키 준페이는 사흘간의 휴가를 얻어 모래사막에 서식하는 곤충을 찾아 나섰다.
곤충을 찾던 중 모래 언덕에 가난한 부락에 도달한다. 그리고 한 노인으로부터 하룻밤 묵어갈 집을 안내 받았다. 사다리로 모래 벼랑을 타고 내려간 그 집에는 아담한 여자가 살고 있었다.
본문내용 마비된 인간의식에 충격적 효과를 가하는 것. “문학이란 주먹으로 뒤통수를 때리는 것이어야 하고, 얼어붙은 바다 위를 내리치는 도끼와 같은 것이어야 한다.” 문학
본명 아베 기미후사 1924년 도쿄 출생, 아버지는 당시 만주 의대에 적을 둔 의사였음. 1925년 부모와 함께 만주 봉천시로 이주 1940년 중학교 졸업 이후 귀국, 도쿄 세조 고등학교 입학. 도스토예프스키, 니체, 하이데거, 야스퍼스 탐독 1943년 도쿄 제국 대학(현 도쿄대학) 의학부 입학. 의사였던 아버지의 뒤를 잇고자 했으나 흥미를 가지지 못함. 1944년 만주 봉천으로 돌아감. 1947년 도쿄로 돌아가 대학에 복귀. 3월에 결혼. 아방가르드에 눈을 뜨고 ‘세기의 모임’ 결성. 1948년 소설 [끝난 길의 이정표로] 출간. 대학을
참고문헌 ※ 참고문헌 『文學史와 文學批評』홍기삼저, 해냄, 1996 『아베고보연구』, 이정희저, 제이앤씨, 2008. 『나쓰메소세키에서 무라카미 하루키까지』, 한국일어일문학회, 글로세움, 2003 『일본문화사』폴발리, 경당, 2011 『영화사전[이론과 비평]』 수잔 헤이워드, 한나래,1997. 세계일보 [은현희의 세계문학 인터뷰] <4> 모래의 여자 [모래의 여자] 아베 코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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