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5월 29일 수요일

전쟁에서 살인은 어디까지 정당화 되는가

전쟁에서 살인은 어디까지 정당화 되는가
전쟁에서의 살인의 정당화-유학적 관점.docx


목차
1. 서론
1)전쟁후유증
2. 본론
1) 살인의 정당방위
2) 전쟁의 정당성을 위한 필요조건
3) 직업군인의 직업윤리
4) 유학적 관점에서의 전쟁과 살생
5) 전쟁에서 살인의 유형
3. 결론

본문
I. 서론

1. 전쟁 후유증
현대 사회의 미디어에서는 병사들이 평생 간직해 온 살인에 관한 도덕적인 금기를 쉽게 벗어 던지고 전투에서 어떤 생각이나 죄책감 없이 사람을 죽일 수 있는 것처럼 묘사한다. 그러나 실제로 살해했던 사람들과 살해에 관해 말하려고 하는 사람들은 그 것에 대한 정서적 반응은 다르다.키컨과 홈스의 책에서 발췌한 다음 인용문들은 살해에 대한 군인의 정서적인 반응을 볼 수 있다.

‘살인은 한 인간이 다른 인간에게 저지를 수 있는 최악의 행위다. - 그 어떤 곳에서도 일어나서는 안 되는 일이다.’ - 이스라엘 군 중위

‘나는 스스로를 파괴자라고 질책했다. 형언할 수 없는 불쾌감이 나를 덮쳤고, 나는 범죄자가 된 것 같은 기분이 들었다.’ - 나폴레옹 시대의 영국군 병사

‘누군가의 죽여본 것이 그 때가 처음이었다. 상황이 가라앉은 뒤에 나는 내가 죽인 독일군 병사를 보러 갔다. 가정을 꾸릴 만한 나이라고 생각하며 아주 미안한 감정이 들었던 것이 기억난다.’ -제 1차 세계대전 영국군 참전 용사,


본문내용
있는 것처럼 묘사한다. 그러나 실제로 살해했던 사람들과 살해에 관해 말하려고 하는 사람들은 그 것에 대한 정서적 반응은 다르다. 키컨과 홈스의 책에서 발췌한 다음 인용문들은 살해에 대한 군인의 정서적인 반응을 볼 수 있다.‘살인은 한 인간이 다른 인간에게 저지를 수 있는 최악의 행위다. - 그 어떤 곳에서도 일어나서는 안 되는 일이다.’ - 이스라엘 군 중위 ‘나는 스스로를 파괴자라고 질책했다. 형언할 수 없는 불쾌감이 나를 덮쳤고, 나는 범죄자가 된 것 같은 기분이 들었다.’ - 나폴레옹 시대의 영국군 병사‘누군가의 죽여본 것이 그 때가 처음이었다. 상황이 가라앉은 뒤에 나는 내가 죽인 독일군 병사를 보러 갔다. 가정을 꾸릴 만한 나이라고 생각하며 아주 미안한 감정이 들었던 것이 기억난다.’ -제 1차 세

하고 싶은 말
유학과 직업윤리 시간에 전쟁에서 살인은 어디까지 정당화 되는가에 대해 논의한 레포트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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