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5월 29일 수요일

우리나라 속담 속 어휘 연구

우리나라 속담 속 어휘 연구
우리나라 속담 속 어휘 연구.pptx


목차
난 거지 든 부자
든 거지 난 부자
사모 쓴 도둑놈
황정승댁 치마 하나 세 모녀 돌려 입듯
말똥에 굴러도 이 세상이 좋아


본문
난 거지 든 부자
겉보기에는 거지꼴로 가난하여 보이나
실상은 집안 살림이 넉넉하여 부자인 사람

든거지 난부자
겉보기에는 돈 있는 부자처럼 보이나
실제로는 집안 살림이 거지와 다름없이 가난한 사람


"피고는 나를 잘 알지요?"
“그럼요. 잘 알다마다요.당신은 거짓말쟁이.
당신과 정을 통한 여성이 열손가락도 부족하지요”

“피고는 나를 잘 알지요?“
“그럼요. 당신은 허가받은 도둑’이에요.
더 많은 수임료를 챙기기 위해 시간만 질질 끌고."

“만일 당신 둘 중 누구라도 저 여자에게
판사를 아느냐고 물으면 법정모독혐의로 감방에 처넣을거야.”

<변호사 조크와 법 문화 中에서>


본문내용

실제로는 집안 살림이 거지와 다름없이 가난한 사람

속담의 감칠맛
난 거지 든 부자

속담의 감칠맛
든 거지 난 부자

“피고는 나를 잘 알지요?“
“그럼요. 잘 알다마다요.당신은 거짓말쟁이.
당신과 정을 통한 여성이 열손가락도 부족하지요”
“피고는 나를 잘 알지요?“
“그럼요. 당신은 허가받은 도둑’이에요.
더 많은 수임료를 챙기기 위해 시간만 질질 끌고."
“만일 당신 둘 중 누구라도 저 여자에게
판사를 아느냐고 물으면 법정모독혐의로 감방에 처넣을거야.”
<변호사 조크와 법 문화 中에서>

속담의 감칠맛
사모 쓴 도둑놈

황정승댁 치마 하나 세 모녀 돌려 입듯
속담의 감칠맛
‘청빈한 황희 정승의 아내와 두 딸이 치마가 없어
치마 하나를 번갈아 입고 손님 앞에 인사했다는 데서,
옷 하나를 여럿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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