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10월 23일 수요일

여성학 `성애`에 대한 신화

여성학 `성애`에 대한 신화
[여성학] `성애`에 대한 신화.hwp


목차
목 차

서론: 발표주제를 정하기까지와 준비하는 과정 그리고 요약.

본론1: 문화적 신화 살펴보기(임꺽정)
1. 동성애를 소재로 한 대중매체와 그로 인한 영향

2. 대중매체에서 은근히 강요하는 이성애

본론2: 관습적 신화 살펴보기(피그렛)

본론3: 사회제도적 신화 살펴보기(다슬기, 펭귄)

결론: 한 사람과 한 사람의 만남과 사랑




본문
본론1: 문화적 신화 살펴보기(임꺽정)
1. 동성애를 소재로 한 대중매체와 그로 인한 영향
지금까지의 동성애에 대한 인식이 변화하였다. 영화, 드라마, 문학작품 등 많은 매체에서 우리 인식의 변화를 확인 할 수 있다. 대표적으로 영화에서 인식의 변화를 확인할 수 있다. 1998년에 동성애를 소재로 한 왕가위 감독의 ‘해피투게더’는 칸 국제영화 감독상까지 받은 영화임에도 수입과 상영이 불가했다. 그러나2008년에는 퀴어 영화의 일종이라 할 수 있는 ‘왕의남자’가 첫 1천만 관객이라는 큰 흥행을 이끌었다. 이는 한국에서 동성애 코드가 대중적인 흥행코드가 되었다는 것을 입증하는 것이다. 그 후로도 영화 ‘서양골동양과자점 앤티크’ ‘소년, 소년을 만나다’에 이어 ‘쌍화점’까지 거침없이 화제를 몰고 다닌다. 이렇게 동성애를 그리는 영화는 무수히 많아졌다. 접할 수 있는 매체도 다양하고 풍부하기 때문에 많은 종류의 퀴어 영화를 자신의 취향에 맞게 골라볼 수 있는 시대가 왔다.
그림SBS ‘인생은 아름다워’
다른 퀴어 영화를 살펴보자. 1993년 영화 ‘가슴달린 남자’의 남장여자 박선영을 두고 비슷한 상황에 처한 최민수가 정신병원에 가서 상담을 받는 등 자신의 감정을 인정하지 않던 것을 떠올려보면 큰 인식의 전환이다. 또 영화 말고도 드라마에서도 동성애를 소재로 했다. “네가 남자든 외계인이든 상관 안 해. 가보자 갈 때까지”라는 유명대사를 낳은 MBC ‘커피프린스 1호점’도 동성애 코드가 극 중 재미를 더했다. ‘커피프린스’보다 더 동성애에 초점을 둔‘인생은 아름다워’는 게이의 사랑을 다룬 드라마다. 공중파 드라마가 영화보다 접하기 쉽다는 것을 고려했을 때 동성애가 사람들에게 긍정적으로 그려진다고 할 수 있다. (동성애 ‘격ㆍ세ㆍ지ㆍ감’, 오연주)
동성애는 소설에서도 많이 쓰이는 코드이다. 그 중에서 ‘팬픽(팬들이 쓰는 픽션)


본문내용
했고, 여성학 수업에 들었던 이야기들이 하나씩 나왔습니다. 그 중에 특히 ‘동성애’에 대한 이야기가 주를 이루었고, 자연히 이야기는 동성애에 대한 주제로 옮겨 갔습니다. 새미는 6학년 때 한 여자친구가 다른 여자친구를 좋아한다는 이야기를 들었는데, 그때는 주위에서 조금 별나다는 생각들을 했을 뿐이었답니다. 그런데 이후 대학교에 들어와서는 온라인 광장에 한 남학생이 자신의 과 남학생을 좋아한다는 글을 올렸고, “이제 큰일났다.”는 식으로 주위에서 굉장한 혐오반응을 볼 수 있었다고 합니다. 또한 청소년 시기에 좋아하는 연예인이 동성애 팬픽에 관련될 경우 청소년들은 자신의 성정체성에 혼란을 겪는다는 기사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그것은 동성애든 이성애든 태어날 때부터 결정된 것이 아니라 사회의 의해 길러지는 것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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