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1.신화와 관련한 흥미로운 그림자료 2.신화란?-신화의 어원과 의미, 그리고 정의 3.그리스로마 신화
속에서 찾을 수 있는 성차별 -정복 대상으로서의 여성 -운명적 비극의 대상으로서의 여성 -제물이 되는 대상으로서의
여성 4.인도 신화 속에서 찾을 수 있는 성차별 맺음말
본문 정복 대상으로서의 여성 ▶에우로페
신화 그리스 로마 신화에서 제우스는 부인 헤라를 제외하고도 수많은 여인을 자신의 애인으로 만드는 모습을 보여준다.제우스는 주로 아름다운
여성에게 반하고 그녀를 유혹하고 정복하는데 이러한 내용의 신화 중 가장 대표적인 것이 에우로페 신화이다. 에우로페는 페니키아의
공주로,친구들과 꽃을 꺾으며 놀고 있었다. 이 모습을 제우스가 보게 되고 그녀의 미모에 반한 제우스는 흰 황소로 변신해 그녀가 친구들과 있는
해안가에 나타난다.
운명적 비극의 대상으로서의 여성 ▶파시파에 신화 파시파에는 태양신 헬리오스와 큰 바다의 신
오케아노스의 딸 사이에 태어난 여자로, 제우스와 에우로페의 아들 미노스의 아내이다. 미노스는 형제인 라다만티스와 사르페돈과 크레타 섬의
왕위 계승을 두고 다투다, 포세이돈의 도움으로 왕이 되었다. 그러나 미노스는 포세이돈에게 바쳐야 할 황소를 탐내 제물로 바치지 않았고 화가 난
포세이돈은 파시파에로 하여금 그 황소에게 욕정을 품게 하였다.
그러나 남자는 며칠 후, 신에게 찾아와 여자는 너무 사소한 일에
불평을 하고 늘 병에 걸려있다고 하며 그녀를 다시 거둬가 달라고 요구했다.(→누구나 단점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여자의 단점만을 들추어냄, 남자의
일방적인 선입견) 신이 여자를 거두자, 또 남자는 며칠이 안되어 신을 찾아와 그녀가 얼마나 사랑스러웠는지 얘기하며 쓸쓸하다며 여자를 다시
데려갔다. 그러다 또 며칠 후 남자는 신을 찾아 여자와 같이 생활할 수도, 그렇다고 여자 없이 살수도 없다고 말한다.(→남자들에게 여자는
필요악인 존재) ∴남성의 필요에 의해 여성의 존재유무를 판단하지만, 그 반대의 경우는 전혀 나오지 않았다. (남성 중심적
사상)
본문내용 -운명적 비극의 대상으로서의 여성 -제물이 되는 대상으로서의 여성 인도 신화 속에서 찾을 수
있는 성차별 맺음말
발표를 시작하며! 신화 = 이데올로기의 다른 이름 자연스럽고 믿음인 신화는 그 사회를 통제하고
풍속을 고정시키며 사회제도의 위임과 중요성을 부가시킨다. 신화는 인간 삶의 제반 상황에 규제력 을 발휘하고 있으며 인간의 행동이나 의식에도
신화의 규제력 이 발휘되고 있다. 그리스 신화 속에 투영된 가치관= 가부장제 `여자 위에 여신, 여신 위에 남자, 남자 위에
남신!` 여신들이 강력한 신권을 지닌, 절대로 죽지 않는 존재임에도 불구하고 일개 남자보다 더 권위 없고 유치한 짓을 일삼는 존재로
등장한다는 사실은 당시 그리스인들의 의식 속에 잠재된 여성에 대한 평가를 그대로 반영하고 있다
신화와
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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